온누리장로교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교회목표

 감사와 화목과 충성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자!

올해표제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여 새 힘을 얻으라. (이사야 40:31)

생활목표

 사도행전 교회처럼 생동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하자!

 첫째: 모이기를 힘쓰자.

 둘째: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자.

 셋째: 성령 충만하여 전도하고 봉사하자.

 

 


평신도를 깨우는 교회

   교회내의 95% 이상을 차지하는 평신도 한 명 한 명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도록하여 성령의 도구로 이 시대에 쓰임 받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과 꿈을 가지고 평신도의 잠재력을 최대한 개발하여 최선의 열매를 많이 맺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 뜻을 이루어 드려야한다. 


  1) 기초 과정 성경 공부(5주)

  한 교회에서 한 몸의 지체가 되어 한 가족이 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이과정을 통하여 확신 있는 신앙 생활, 영적 성장의 필요성 등을 확인하는 것이다.

 

  2) 제자 훈련(32주)

  우리 교회는 말씀 사역을 평신도를과 함께 분담할 수 있도록 해주셨음을 감사드린다. 이 과정을 통하여 평신도 지도자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신앙 인격과 삶을 말씀으로 바로 세우며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책임 있는 봉사할 수 있도록 훈련 받는 것이 목적이다.

 

  3) 순장반(매주 혹은 매월)

  다락방에서 말씀으로 형제를 섬기는 순장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시키는 과정이다. 훈련 받는 동안 더 큰 말씀의 은사를 받도록 기도해야 하고 성령의 감동을 갑절로 받기를 사모해야 할 것이다.

 

  4) 다락방(매주 혹은 매달)

  우리 교회 등록하신 분들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고 말씀 공부를 통해 서로의 삶을 터놓고 나누는 과정이며 다락방의 생명은 계속적인 성장과 번식에 있다. 다락방은 전도와 양육과 사랑의 교제를 가꾸어 가며 자립 신앙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소그룹 단위 모임이다.

 

 


이민 2세를 책임지는 교회

   올해가 미국 이민 116주년이다. 앞으로 얼마 지나지 않아 이민 교회의 방향이 매우 바뀔 것이다. 이중 언어의 어려움, 주체성의 혼동, 이민 신학의 부재, 1세과 2세간의 갈등 등의 여러 문제들을 부모님 세대의 평신도를 깨워 1세가 신앙 훈련을 통해 이민 생활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 주고자한다. 이중 문화의 복합적인 신앙 훈련을 통해 극복하는 2세들이 앞으로 세계 선교에 놀라운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것이다.

 

 


선교 명령을 순종하는 교회

   평신도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잘 축적된 힘을 가지고 선교로 나아가야만 할 것이다. 우리 교회를 설립하면서부터 시작되었던 세계 선교 사역은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성숙하게 하고자한다. 지금 우리 교회는 아시아, 중남미, 회교권, 공산권, 불교권 등 세계 여러 지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을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도미니카 선교를 장기적으로 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온누리를 향하여 선교의 명령을 충성되게 감당하는 교회가 되도록 합심협력하여야 할 것이다.